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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절 vs 겨절, 흉터 위치와 특징 완벽 비교

by 원더풀성형외과 · · 네이버 원문

밑절 vs 겨절, 흉터 위치와 특징 완벽 비교

안녕하세요.

원더풀성형외과입니다.

가슴 성형을 고민하실 때

모양이나 촉감만큼이나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바로 흉터입니다.

“흉터가 눈에 띄면 어떡하지?”

“수술한 티가 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이런 고민 때문에 절개 방법 선택 단계에서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시게 됩니다.

대표적인 절개 방법인

밑선 절개(밑절)와 겨드랑이 절개(겨절)는

흉터 위치와 특징이 분명하게 다릅니다.

오늘은 흉터 기준으로

두 방법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슴 밑선 절개 (밑절)

가슴 아래 자연스러운 주름을 따라

약 3~3.5cm 정도 절개하는 방법입니다.

흉터는 가슴 아래 접히는 라인에 위치하게 되며

서 있을 때는 가슴의 볼륨과 음영에 의해

자연스럽게 가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붉은 기가 빠지면

흉터가 얇은 선 형태로 변하면서

기존 주름처럼 보이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다만, 누웠을 때는 가슴이 퍼지면서

절개선이 일부 보일 수 있습니다.

회복이 빠르고 일상 복귀가 비교적 수월하다는 점에서

활동량이 많은 분들께 유리한 방법입니다.


2. 겨드랑이 절개 (겨절)

겨드랑이 안쪽 주름을 따라

절개를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가슴 부위에는 직접적인 절개가 없기 때문에

가슴 피부는 흉터 없이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신 팔을 들었을 때

겨드랑이 부위의 절개선이 보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겨드랑이 주름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눈에 띄는 정도는 많이 줄어듭니다.

가슴 노출 시 흉터가 보이는 것이 부담스러운 경우

선호되는 방법입니다.


3. 흉터

<밑절 기간별 흉터과정↓↓↓>

<겨절 기간별 흉터과정↓↓↓>

많은 분들이

“절개가 짧으면 흉터도 적다”고 생각하시지만

밑절과 겨절 모두

절개 길이는 약 3~3.5cm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흉터의 결과는

절개 위치보다도 조직을 얼마나 정교하게 다루는지

봉합이 얼마나 섬세하게 이루어지는지

수술 후 관리가 잘 이루어지는지 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밑절과 겨절 중 어떤 방법이 더 좋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평소 스타일, 생활 패턴, 흉터에 대한 민감도를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흉터를 최소화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절개 위치보다도 정확한 수술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입니다!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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